"패배 책임론 빌미도 막을 것…언론·김상희 후보 고발 조치"'막말 논란'으로 당에서 제명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13일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선거사무소에 서 한 캠프 관계자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2020.4.1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막말 논란으로 제명된 가운데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차 후보 선거사무소를 한 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차명진세월호현수막통합당김상희관련 기사차명진 "내가 지도부였다면 세월호 텐트 진실 밝히자 했을 것"민변 "'세월호 막말' 차명진 고소고발할 것…후보자격 박탈하라"[D-5]통합당 수도권 '올인'…黃 큰절 호소 "국운 가르는 선거"(종합)여야 3당, 차명진 '탈당권유' 결정 맹폭…"면죄부 꼼수징계"김종인 "차명진 후보로 인정 안해"…차 "당선되면 당 개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