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과 나와도 담담할 것…정말 열심히 일해야 된다고 생각"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이인영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개표방송 출구조사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이인영더불어민주당이낙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