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마다 각 당 울고 웃은 '북풍', 올해 선거선 상실"이념보다 실용주의"…상대 지역 비방보단 '청사진'을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3월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고 한주호 준위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지난 3월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지역 확진환자 3명을 실은 구급차가 광주 남구 덕남동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날 7명의 확진환자가 대구에서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북풍지역주의한국당통합당민주당김정은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