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학영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과 이 의원은 "경기 군포시 갑 ·을 선거구를 하나로 합구하고 세종시를 분구하는 등의 여야3당 415총선 선거구 획정 관련 조정안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0.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