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인 비례후보들 기자회견 "끝까지 참고 또 참겠다"정봉주도 사과…"저 때문에 후보들 영향 없길"김진애 후보를 비롯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총선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열린민주당은 큰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확신해 더불어민주당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 성공위해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여론조사더불어민주당정봉주열린민주당김진애김의겸주진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영상] 890표 차 승리 권영세 "통합당 체질 바꾸는 데 최선 다할 것"[영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표심은 어디로?[영상] 투표소 찾은 황교안 후보 "명백한 부정선거 의혹"[D-1] 민주 '서울~울산 300km' 강행군…"과신 금물, 과반 만들어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