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민주, 정봉주 욕설에 고개 숙여…"민주당과 대화 기다린다"(종합)

17인 비례후보들 기자회견 "끝까지 참고 또 참겠다"
정봉주도 사과…"저 때문에 후보들 영향 없길"

본문 이미지 - 김진애 후보를 비롯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총선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열린민주당은 큰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확신해 더불어민주당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 성공위해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진애 후보를 비롯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총선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열린민주당은 큰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확신해 더불어민주당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 성공위해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20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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