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15일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 설치된 혜화동 제3투표소에서 부인 최지영 씨와 함께 투표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여론조사415인터뷰황교안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이낙연문영광 기자 [영상]'김승원 저격'으로 존재감 키운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국수 선물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영상] 890표 차 승리 권영세 "통합당 체질 바꾸는 데 최선 다할 것"[영상] '동작을' 이수진, 출구조사 결과에 환호[영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표심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