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열린민주, 비례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격돌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종석 미래한국당 의원(오른쪽부터), 주진형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6번), 정필모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8번), 정혜선 민생당 비례대표 후보(1번), 김종철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16번)가 토론 전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4.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토론회비례대표정의당민생당주진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