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사람에게 수영 가르칠 게 아니라 우선 건져내야"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1일 오후 전남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를 시작하기 앞서 정견을 밝히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여수를 시작으로 수도권까지 하루 20~30㎞를 뛰는 등 총 400㎞ 국토 종주를 하며 국민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2020.4.1/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415총선긴급재난지원금안철수조사단관련 기사"70%냐, 100%냐"…이틀째 '긴급재난지원금' 접점 못 찾는 여야국회 넘어온 재난지원금 '안갯속'…野 기류 변화에 내홍 겹쳐(종합)'전국민 지급 가닥' 민주 "5월초 지급" 속도전…野 설득 관건여야 원내대표, 오후 회동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의[D-6] 기싸움 가열…민주 "국난극복에 힘을" vs 통합 "경제 지옥문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