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사실상 전국민 지급 결론' 관측…이인영 "정부와 조화 이루며 해법 찾을 수 있어" 이해찬 "야당, 공약 뒤집고 정쟁거리 만들면 응분의 책임"…통합 김재원 "상위 30% 지급은 반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재난대책지원금 전국민지급은 선거 당시 여야공약"이며 "정쟁말고 5월초에 지급돼야"한다고 밝혔다. 2020.4.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