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野, 공약 뒤집으면 응분의 책임"…5월초 지급 목표 '속도전' 속 '100만원→80만원 하향' 제안도김재원 "상위 30% 지급은 반대"…의총서 당 수습책 갑론을박, 재난지원금 논의도 못해, 여야 원내대표 회동도 불발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추경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김재원 정책위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심재철 미래통합당 당대표 권한대행과 김무성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희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415총선민주통합추경긴급재난지원금관련 기사'민주주의 숙원 완성' 자축하는 與…입법독주에 민주주의는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