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적 범죄에 엄중하고 단호해야"…다음달 5일 당정협의 "성범뵈 무관용 원칙 적용해야"…양형기준 강화 추진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성범죄근절대책단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성범죄근절대책단·법사위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백 단장은 모두발언에서 "n번방 사건은 그동안 음지에서 자행됐던 불법 디지털성범죄 실체가운데 빙산 일각이다"라며 "공격적이라는 소리들을 정도로 인간이길 포기한 패륜적범죄를 엄중하고 단호하게 처벌해야"한다고 밝혔다. 2020.3.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