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처벌 논란' 디지털교도소가 남긴 것…'강력범 형량강화' 필요

디지털교도소 돌연 폐쇄…주홍글씨도 운영 중지 예고
"사람들의 고민에 편승" vs "형량 약해 다르게 분노 분출"

본문 이미지 - '디지털 교도소' 1기 운영자 A씨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성범죄자·아동학대·강력사건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와 선고 결과를 무단으로 올려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A씨는 베트남에서 검거돼 이날 전세기를 통해 송환됐다. 2020.10.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디지털 교도소' 1기 운영자 A씨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성범죄자·아동학대·강력사건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와 선고 결과를 무단으로 올려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A씨는 베트남에서 검거돼 이날 전세기를 통해 송환됐다. 2020.10.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디지털교도소의 기존 주소로 접속했을 시 뜨는 차단안내 메시지. ⓒ 뉴스1
디지털교도소의 기존 주소로 접속했을 시 뜨는 차단안내 메시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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