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4곳 무효 의결하자…공관위, '부활' 민경욱 다시 컷오프늦은 오후 다시 최고위서 일단락…금정·경주, 여론조사로 경선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5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민경욱최고위황교안415총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중진 희생·이기는 공천' 반복되는 보수 공관위 역사…총선 명운 가를까[여의도 속풀이] 충돌, 또 충돌…'견원지간' 이준석·배현진 왜?미래한국 김기선, 통합당 당선인들 앞에서 "9월 전 합당 어려워"민주당, 민경욱 '투표조작' 주장 "말 같지 않아"민경욱 "당에서 '사전투표조작 특위 구성'"…김재원 "전혀 계획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