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속풀이] 충돌, 또 충돌…'견원지간' 이준석·배현진 왜?

비공개 회의 폐지·혁신위·최고위원 인선 두고 사사건건 대립
'물과 기름' 정치적 결 달라…사적으론 나쁘지 않은 편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악수를 청하는 배현진 최고위원의 손을 뿌리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악수를 청하는 배현진 최고위원의 손을 뿌리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지난해 11월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지난해 11월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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