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체 19명 중 지역구 11인+비례대표 4인 등 15명 공천 통합당, 전체 33명 중 지역구 8인에 그쳐…비례대표는 조정중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21대 총선 인재영입 1호인 발레리나 출신 척수장애인 최혜영 교수에게 민주당 당헌 당규집을 전달하고 있다. 2019.12.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 1호인 김웅 전 검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0.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통합당더불어민주당영입인재공천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관련 기사[21대 국회 새얼굴] 고민정의 '인간극장'은 지금부터"70%냐, 100%냐"…이틀째 '긴급재난지원금' 접점 못 찾는 여야[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보수 역사상 최대 위기 "다 바꿔야"…'슈퍼여당' 앞 놓인 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