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靑대변인 거쳐 야권 '잠룡' 꺾고 국회 입성"정상외교·남북회담 경험으로 역동적인 국회를"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후보가 16일 서울 광진구 선거사무소에서 21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을 확정짓자 남편 조기영 시인과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0.4.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청와대 대변인 시절 고민정 당선인.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더불어민주당고민정광진을광진문재인대통령청와대관련 기사'박빙 승부' 오세훈 꺾은 고민정 "동료 의원 많아져 매우 기뻐"[개표상황] 오전 3시 92.6% 개표…민주 161곳·통합 86곳 선두[개표상황] 70% 넘긴 개표율…민주 155곳 vs 통합 93곳 1위[D-4]김제동 '억수로' 친한 고민정 대신 미래당 오태양 지원사격양정철, 11일 서울 격전지 지원 나선다…'강남벨트' 등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