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정부·여당 견제 고심 깊어져…2년 뒤 대선도 '암울'대여투쟁 방식 변화 필요성 커져…극우세력과의 단절 목소리도4·15 총선이 막을 내렸다. 16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인근에서 종로구청 직원들이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의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21대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020.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통합당황교안문재인대선총선180석슈퍼여당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파랑 물든 서울' 민주당 41곳 석권…통합, 강남·용산 8석(종합)"견제보다 '안정' 택한 유권자들…여당 '폭주'는 어려울 것"[개표상황] 민주당 142곳, 통합당 96곳서 선두…종로 이낙연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