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강릉 등 추가 재의하면 문제될 수도 홍준표, 컷오프에 반발 무소속 출마…"용서하지 않을 것"왼쪽부터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 2020.1.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홍준표황교안김형오공관위공천잡음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관련 기사홍준표 "황교안의 횡포, 김형오의 무례도 잊겠다"[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홍준표, 황교안 저격 "김대호·차명진 처리 잘못…선거 전체 망쳐"'170석 안팎' 민주당 압승 확실시…'4연패' 통합당 후폭풍(종합)통합당 수도권 단일화 활발…홍준표 윤상현 등은 '완주'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