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우리 후보 아니다' 정치초보나 하는 바보같은 짓""당내 비대위원감 없다…김종인 어떨까 생각해보기도 했다"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홍준표 당선인이 16일 오후 유세차를 타고 대구 수성구 두산오거리에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홍준표황교안관련 기사홍준표 "황교안의 횡포, 김형오의 무례도 잊겠다"[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170석 안팎' 민주당 압승 확실시…'4연패' 통합당 후폭풍(종합)통합당 수도권 단일화 활발…홍준표 윤상현 등은 '완주' 의지황교안 "무소속 출마자, 당헌당규 고쳐서라도 영구 입당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