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의원 중 의정활동능력 톱클래스""'원내대표감' 컷오프, 동료 의원으로서 승복 못해"주광덕 미래통합당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권성동(강릉) 의원의 공천배제(컷 오프) 재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3.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주광덕권성동컷오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