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호소에 미래통합당과 태극기세력 통합 가능성…"朴, 탄핵의 강 건너신 것" 평가도"하나된 여러분과 저도 함께할 것"…추가 메시지 내놓을 수도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박 전 대통령의 옥중편지 내용을 전달한 뒤 편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0.3.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정률 기자 '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