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양도세율 20%→24% 인상,28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이 런던 총리관저 다우닝가 10번지에서 노동당 정부의 첫 예산안 발표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신기림 기자 월가 최대 걱정 '美국채금리'…그래도 '주식 비중확대'가 다수이란전쟁이 바꾼 시장 공식…유가 오르면 주식·채권 함께 떨어져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유인라디오' 홍종현, '클로저'로 연극 첫 도전…"악몽까지 꿔"'유인라디오' 배수빈 "반려 앵무새 키운다…말 한마디도 못 해"'유인라디오' 배수빈 "홍우진·홍종현 부러워…뺏고 싶을 정도"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