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양도세율 20%→24% 인상,28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이 런던 총리관저 다우닝가 10번지에서 노동당 정부의 첫 예산안 발표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