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 특정계파 죽이기와 불공정 특혜 시비로 칼춤"5·18 막말 논란에 "진정한 피해자에게는 사죄… 가짜 유공자 드러나야"김순례·신보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순례최고위원사퇴자유공화당미래통합당415총선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출범 두 달에도 안정 못찾는 '김기현 체제'…총선 차질빚나 우려도당대표 '궐위' 해석 분분 與 당권 신경전…친윤 분화 가능성도권한대행 vs 직무대행…'이준석 6개월 징계' 친윤도 분화하나이준석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 후폭풍…법적 다툼 가능성도권성동 "윤리위 징계의결 즉시 효력…원내대표 직무대행 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