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징계 처분권 당 대표 몫"…공개일정 취소하고 대책 모색'윤핵관' 권성동 "징계효력 발생…직무대행 체제" 李에 반박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서 소명을 마친 후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기범 기자 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