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대안·평화, 수임기관 합동회의 열고 합당 의결선관위에 신설합당 등록…외부 세력 후속통합 관건유성엽·박주현·김정화 민생당 공동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3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당대표로 선출돼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0.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3당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합당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경환 대안신당, 손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2020.2.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