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필요하면 총선 연기도 검토해야…'심각' 단계 격상을"

"코로나19 재앙, 총선 승리에 어두운 정부·여당이 자초"
"24일 대표직 사임…총선 후 개헌 논의 최선"

본문 이미지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와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3당은 손 대표가 직을 내려놓는 24일 합당 절차를 매듭 짓기로 합의했다. 2020.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와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3당은 손 대표가 직을 내려놓는 24일 합당 절차를 매듭 짓기로 합의했다. 2020.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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