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앙, 총선 승리에 어두운 정부·여당이 자초""24일 대표직 사임…총선 후 개헌 논의 최선"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와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3당은 손 대표가 직을 내려놓는 24일 합당 절차를 매듭 짓기로 합의했다. 2020.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학규코로나안철수통합당개헌사임24일코로나19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박병석, 李·尹에 "국난상황서도 미래세대 대전략 준비해야"[영상] 이재명·윤석열 대통령제 폐해가 낳은 대통령 후보들여의도서 핀잔 들은 이준석의 여름휴가…그가 상주에 가려는 이유'대권주자' 정세균, 낮은 지지율 고심…코로나 극복이 열쇠이낙연이 쏘아올린 MB·朴 사면론…문대통령 결단 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