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관계자 "박근혜, 형 확정 전이라 언급 적절치 않아"…신중 입장 유지14일 대법원 朴 재상고심 확정 가능성…與강성 지지층 설득 관건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9년 취임 2주년을 하루 앞둔 5월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청와대 제공) 2019.5.9/뉴스1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