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통합 과정서부터 전략공천으로 수도권서 부산행 노린듯…마침 중고교 나온 중구·영도구 김무성 불출마'부산 사나이' 김무성 "경선해야" 반발…장제원 "이언주 경거망동 삼가야" 당내선 김무성 두둔이언주 전 전진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축사를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무성·조경태 미래통합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 제2차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0.2.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김일창 기자 주진우 "金여사 황제골프" 의혹 주장…靑 "허위사실" 與 "고발"오세훈 '무죄' vs 조희대 '탄핵' 공방…여야, 국감 막판까지 충돌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