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 야당에 불리한 국면 조성될까 우려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한미방위비 분담금 협상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강 장관은 미국과 계속 대화하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2020.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경화지소미아총선악용종료천정배이정현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천정배 "지소미아, 총선용 반일감정 일으킨다는 비판 나올 수도"강경화 "日과 간극 좀 좁아졌다…지소미아, 협의대상 아냐"(종합)정진석 "한일 갈등 최종 책임은 文대통령·아베에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