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 야당에 불리한 국면 조성될까 우려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한미방위비 분담금 협상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강 장관은 미국과 계속 대화하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2020.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경화지소미아총선악용종료천정배이정현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관련 기사천정배 "지소미아, 총선용 반일감정 일으킨다는 비판 나올 수도"강경화 "日과 간극 좀 좁아졌다…지소미아, 협의대상 아냐"(종합)정진석 "한일 갈등 최종 책임은 文대통령·아베에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