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대표 "김 위원장 요청대로 밀양·의령·함안·창녕 정리 절차"김태호 전 지사 "떠날 수 없다. 여기서 출마"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천위 회의에 참석해 시작 전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형오홍준표김태호19일공관위경남험지양산을관련 기사오뚝이 홍준표, 대구서 화려한 '부활'…대권 시동 건다쓰러진 야권 잠룡 황교안…가시밭길 건너 재기할 수 있을까국민 심판은 무서웠다…코로나 위기에 막말 야당 '철퇴'통합당 공천 마무리…친박 극복 평가에도 호남 공백 '한계'통합당, 공천 잡음에 이어 미래한국당 문제까지…커지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