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 세계가 칭찬하는데 통합당만 끝까지 비판 '자충수'혁신 공천은 누더기…차명진 막말 '치명적' 대응은 '우왕좌왕'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총선 결과 관련 입장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총선 결과 책임, 모든 당직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2020.4.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일환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5총선김일창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