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계·안철수계 대거 본선행, 영입인재 적재적소…"통합 의미 살렸다" 사천에 컷오프 의원 무소속, 미래한국당 갈등까지…호남 20여곳 '무공천'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인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제위기대책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황 대표는 "코로나19 관련 영수회담을 갖자는 제안에 묵묵부답이다"라고 밝히며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다. 왼쪽부터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신세돈 공동선대위원장. 2020.03.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석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권한대행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3.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