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불법의 장관 만들고 일가 수사하는 검찰 적폐로 몰아""대규모 군중 국민 내전 벌여…대통령이 조장한 것"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2019.6.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문재인서초동광화문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文사저 욕설 시위 유튜버 누나 대통령실 근무→하태경 "왜 연좌제로 尹모함"문다혜씨 "유튜버들 하루도 쉬지 않고 발광, 돈 버는데 혈안…시끄럽다"하태경 등 與의원들 '집시법' 개정안 발의…확성기 집회, 처벌규정無 허점 메워하태경 "文, 불법비리 연루됐나? 왜 침묵…떳떳하다면 秋 경질하라"통합당 "추미애, 검찰 인사는 법치-사법정의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