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주변에 문 전 대통령 비판 단체 시위로 인한 이지역 주민들의 피해 호소 현수막이 걸려져 있다. ⓒ News1 김영훈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노무현재단 "한동훈, 정쟁도 예의와 금도 있어…비겁한 정치공세 멈춰라"박주민 "7년 전 尹 제대로 검증 못한 점 후회…김지용은 빡세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