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전한 문 전 대통령의 일상. 반려묘 찡찡이와 함께 '지정학의 힘' 읽기에 빠져 있다. 12일 친정을 방문한 다혜씨는 '돈벌이에 혈안이 된 유튜버들의 고성시위로 평산마을 평안을 해치고 있다'며 분노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노무현재단 "한동훈, 정쟁도 예의와 금도 있어…비겁한 정치공세 멈춰라"박주민 "7년 전 尹 제대로 검증 못한 점 후회…김지용은 빡세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