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탄핵소추' 정치권 태풍의 눈 부상…가능성 및 후폭풍은?

한국당, '탄핵' 꺼내들었지만 '속도조절'…실패때 후폭풍 우려
'탄핵'부담 짊어지기 보다는 해임건의안 우선 꺼내들 듯

본문 이미지 - 조국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신임 국무위원 인사때 뒤돌아 앉아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신임 국무위원 인사때 뒤돌아 앉아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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