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 뉴스1 허경 기자장성희 기자 법사위 소관기관 중 대법원만 AI 시스템 활용…보안 구축은 '아직'해킹 은폐 의혹 LGU+, 위약금 면제 요구에 "최대한 조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