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문 대통령, 혁명정부 수반 되는 양 착각"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에 따라 1박2일 연찬회 일정 연기
오신환 "조국 국정조사 및 특검 도입 약속 지켜나갈 것"

본문 이미지 -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9 정기국회 대비 바른미래당 의원연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약 한달간 계속된 조국 사태의 시발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모만과 독선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2019.9.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9 정기국회 대비 바른미래당 의원연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약 한달간 계속된 조국 사태의 시발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모만과 독선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2019.9.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