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화이트리스트 배제 강행하면 당 대표로서 기자회견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2019.7.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학규화이트리스트일본혁신위당운영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바른미래. 이번엔 '여론조사 전쟁'…손학규측-퇴진파 전운"2+1" "先역사청산"…日보복에 비판 넘어 대안 내놓는 野손학규 "文정부, 日 배상 등 포기하고 역사청산 요구하자""이기자" "청산하자" "냉정하자"…5당5색 대일론한일경제전쟁 승리 주문한 與 vs 외교위기론 꺼낸 野(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