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불법· 배상포기· 피해자 구제 담은 성명 발표해야"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2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회의 시작을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손학규극일일본경제보복역사청산화이트리스트관련 기사손학규 "비호감 대선, 찍을 후보 없어…尹 된다면 보복정치는 끝내야"'180 대 103' 민주 압승…"코로나 민심, 국정 안정 선택했다"(종합3보)민생당, 비례연합 뒤로 하고 당내 갈등 봉합…총선 준비 잰걸음호남 기반 '민생당' 출범…김정화·유성엽·박주현 공동대표(종합2보)민생당 출범…손학규·최경환·정동영 합당 의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