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불법·폭력 행위는 네 탓"…고발에 맞고발심상정·이상민 "한국당 패스트트랙 방해행위 중단하라"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조속한 시기에 사개특위·정개특위 패스트트랙 지정안건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19.4.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정으로 여당이 정의당과 260석 차지해 입법부 무력화 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2019.4.28/뉴스 ⓒ News1 이종덕 기자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승민 의원은 '문희상 국회의장은 오신환·권은희 의원에 대한 불법 사보임을 당장 철회하라'고 말했다. 2019.4.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민주한국바른미래정개특위사개특위김민석 기자 "부산 취약계층 93세대 지원"…기보, 전통시장 장보기로 추석 나눔소진공, '병역필·면제' 채용 조건 없앤다…"블라인드 채용 원칙"관련 기사한병도 "野 상임위원장 방해 땐 법안 패스트트랙 처리"'패트 충돌' 민주당 전원 벌금형…法 "한국당 촉발 참작"(종합)은행법 개정안 필버…"민주주의 위험" vs "이자는 잠 없는 괴물"(종합)교육부, "'K교육 AI' 개발하고 지역별 교육·연구 허브 구축"'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 구형 與 "국회법 지켜…현명한 판단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