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피해·애로 868건…직전 집계보다 1건 늘어피해 우려 164건…UAE·사우디 등 중동 거래기업 중심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중소기업우려신고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접수김민석 기자 “5만 원 장보면 1만 원 환급”…마사회, 안양 골목상권 소비 지원"기후테크 기업 이자·보증료 낮춘다"…기보·부산시·BNK 맞손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부른 '한전채 절벽'…요금 인상 압박이형일 "올해 3.4~3.6% 성장 가능…매입임대 공공에 팔면 양도세 추가 감면"(종합)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목표 상회…추가 금리인상 시기·속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