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인 직후 이언주 탈당…유승민 "진로 심각하게 고민"24일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가능성도…갈등 불씨 커지나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55차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선거제도 개편안 관련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추인을 시도한다. 2019.4.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 정병국 의원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추인' 의원총회를 마치고 회의장 앞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패스트트랙의원총회유승민손학규이언주선거제공수처관련 기사[뉴스1 PICK]'패스트트랙 충돌' 野 6명 전원 벌금형 선고…'의원직은 유지'친이·친박 거치며 주요 당직도 섭렵…주호영, 野 원내사령탑 등극[D-1]포스트 총선정국 화두는…"코로나부터 공수처, 개헌까지"패스트트랙 '9개월 전투' 한국당은 과연 완패했을까정세균 인준에 '4+1' 이탈 없어…이낙연과 같은 '164표'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