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양당 적대적 공생관계 분노…새로운 역사 만들 것"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바른미래연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이재명, 오늘부터 3박4일 TK행 '고향 앞으로'…'박정희' 찾는다[새 국회의 꿈-㊤협치]③대통령 손내밀면 한걸음 더…28일 靑오찬 '시동'문대통령, 28일 김태년·주호영 靑초청…"협치의 제도화 노력"(종합)문희상 의장 "한반도 평화는 곧 유라시아와 세계의 평화"'술 형'과 '밥 누나' 사이…여야 원내대표 新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