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배석자 없이 고용·산업위기 등 허심탄회하게 논의"6월초 국회 개원연설도 준비…3차추경·질병관리청 조속 처리 요청 전망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2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오는 28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을 갖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0.5.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8월16일 청와대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을 함께하기 앞서 차담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권한대행. (청와대제공) /뉴스1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