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형'과 '밥 누나' 사이…여야 원내대표 新관계도

중앙 미드필더 자처한 이인영, 보수와 '거리 좁히기' 작심 행보
나경원, 민주·바른미래와 대화 나서…범진보 평화·정의와는 거리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이인영 민주당, 나경원 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뉴스1
왼쪽부터 이인영 민주당, 나경원 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 원내대표(오른쪽)와 나  원내대표. 2019.5.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 원내대표(오른쪽)와 나 원내대표. 2019.5.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 원내대표(왼쪽)와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2019.5.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이 원내대표(왼쪽)와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2019.5.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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