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미드필더 자처한 이인영, 보수와 '거리 좁히기' 작심 행보나경원, 민주·바른미래와 대화 나서…범진보 평화·정의와는 거리왼쪽부터 이인영 민주당, 나경원 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뉴스1이 원내대표(오른쪽)와 나 원내대표. 2019.5.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 원내대표(왼쪽)와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2019.5.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인영나경원윤소하유성엽오신환민주당한국당평화당관련 기사민주 '환호' 통합 '지켜보자'…출구조사에 희비 엇갈린 여야(종합)1년넘은 선거제 공방, 15분만에 본회의 가결…논의부터 통과까지오늘 '4+1' 원내대표급 회의…예산·선거법·檢개혁 단일안 논의고심깊은 文 의장…측근 "한국당 끝내 거부하면 4+1 '단일안'""민생법안 막지마" 여야 공방…'필리버스터'카드에 정국 대혼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