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살인 인식해야 윤씨 같은 피해자 발생 안 해"윤씨 친구들, 윤창호법 추진 배경·의미 설명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지난달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한 운전자의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이른 윤창호씨의 친구 7인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음주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0.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윤창호바른미래음주운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제2 윤창호법' 시행 1주일…'대리운전 피크시간 당겼다'윤창호법 이후 음주운전 사고·사망 30% 줄어'윤창호법' 잉크도 안 말랐는데…정신 못차린 검사·판사또다른 '윤창호법' 법사위 통과…"음주운전 2회 최고 징역5년"윤창호 친구들, 부산서 '윤창호법' 동의 서명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