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윤창호법' 시행 1주일…'대리운전 피크시간 당겼다'

일상 속 음주문화, 출근길 풍속 빠르게 변화
아침 대리운전도 조만간 도입될 전망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중부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음주 단속을 하고 있다. 2019.6.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지난달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중부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음주 단속을 하고 있다. 2019.6.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故 윤창호 군의 친구들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故 윤창호 군의 친구들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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