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이배 "지체없이 국선변호인 선정됐는지 전수조사를"오신환 "업무과중 해소하고 사건 효율적 처리 제도를" 2018.2.23/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신환채이배바른미래당법원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국민의힘 '검수완박' 권한쟁의심판 준비서면 추가 제출헌재 "패스트트랙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 권한침해 아니다"'패스트트랙 사개특위 사보임' 적법했나…헌재 오늘 선고"패트 사보임, 한국당 표결권 침해"vs"심판 청구자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