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당 대표 출마설 돌아"…총선 공천권 행사 목적도정계은퇴설에 불편함 드러내…安 측 "출마 고려 안 해"안철수 바른미래당(구 국민의당) 전 대표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6.13 지방선거 구청장, 시의원 등 출마자 오찬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안철수바른미래국민의당바른정당당대표전당대회정계은퇴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바른미래 "정체성 말고 개혁이 중심돼야"…지선 평가 토론회바른미래, 6·13 지선 평가 토론회 열고 향후 진로 모색안철수, JP 빈소 찾아 "항상 말씀하던 화합·통합 가슴 새길 것"바른미래 장진영 "안철수 미국行, 회피하는 지도자 모습"안철수, 오늘 지도부 오찬 뒤 미국行…거취·행보 주목